기타 일본 브랜드 24
언더아머 내야 글러브, 레드 십자웹
언더아머 내야 글러브 특별한 글러브는 아니고, 단종된 글러브라 올려본다.지금은 중고로 밖에 구할 순 없다. 물론 새제품을 중고로 구하거나 일본에서 구해볼 순 있다. 하지만 굳이 구하진 않는다.. 글러브가 나쁘다는 얘기는 아니고, 좋지만 요즘엔 대체할 만한 글러브가
아식스 골드스테이지, "오타니 쇼헤이" 시그니쳐 2017
프로 지급 모델은 아니지만, 동일한 디자인의 글러브에, 배면부만 데님소재로 변경한 제품이다. 당시 100개 미만 한정판으로 판매 되었던 제품 지금은 오타니 쇼헤이가 아식스를 사용하지 않지만, 2022년도 까지는 아식스를 사용했었다
JB (Japan Ballpark) - 투수, 미야자키 와규, 트레버 바우어 한정판 2023
JB (Japan Ballpark) - 투수, 미야자키 와규, 레드 한정판 미야자키 와규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글러브.일본에서 유행하는 Proteios 보습제를 만든 회사이며2023년에는 MLB 의 트레버 바우어 (Trevor Bauer)가 JB 사의 글러브를
JB (Japan Ballpark) - 투수, 미야자키 와규, 레드 한정판
미야자키 와규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글러브. 일본에서 유행하는 Proteios 보습제를 만든 회사이며 2023년에는 MLB 의 트레버 바우어 (Trevor Bauer)가 JB 사의 글러브를 사용해서 더욱 유명
아디다스 - 내야 글러브, 니시오카 츠요시 (西岡剛) 모델
현재는 단종된 아디다스 글러브.그 중에서도 니시오카 츠요시 모델. 니시오카는 롯데 시절 전성기를 날렸다.베스트 나인:2회(유격수 부문・2005년, 2007년) 골든 글러브:2회(2루수 부문・2005년, 유격수 부문・2007년)
아디다스 - 내야 글러브, 사토작
아디다스가 유명한 것은 아니고, 사토가 만들었다는 것이 유명한 글러브. 지금은 단종되어서 더이상 나오지 않는다. 물론 사토작 글러브는 개인 브랜드로 만들어져서 나오기 때문에 사토 글러브는 구할 수 있지만 아디다스 사토작 글러브는 이제 더 이상 구할 수
슈어플레이 (SurePlay) - 알파디마 (Alpha DIMA), 내야
배색이 알록달록해서 한번 구매해봄.. 그래도 예전에는 나름 유명했던 브랜드였었는데 요즘에는 아무도 안쓰는 듯... 알록달록. 오래되어서 색이 약간 바랜건가.. 그래도 최상위 등급인 알파디마. 스티어 하이드로 알려져
하타케야마 (하닥, Hatakeyama) - 투수, Q-TS
2년 전쯤 처음으로 출시된 하타케야마의 새로운 시리즈. Q 시리즈 지난번엔 포수 미트. 이번엔 투수 글러브. 온라인 매장에 들어가보면 이런 설명이 있다. 여기서 가장 눈에 들어오는건 매우 부드러운 와규가죽. 하닥은 딱딱한게 특
아식스 - 골드스테이지 i-pro, "오타니 쇼헤이" 2022 레플리카
그 중 프로선수 지급용으로 만들어 진다는 i-pro 모델 오타니가 2022년도 마지막 아식스 사용할 때 웹 모양이다. 이후에는 뉴발란스로 후원사를 변경했다. 2022년 모델은 동일한 모델이 출시되지 않았고, 작은 크
키스 (KISS) - 내야, 스페셜 셀렉티드, 레드 베이지
모 업체에서 광고를 많이 하는 글러브. 이걸 사고 싶어서 산건 아니고. 다른 글러브를 주문했는데, 품절되었다고 이걸 추천해서 보내줌. 추천이라 하지만, 실제론 재고 떨이. 결론적으로는 대실패. 무려 두개나 당했다. 좋다고 광고하
링크 (LINKS) - 내야, 스페셜에디션
모 업체에서 광고를 많이 하는 글러브. 이걸 사고 싶어서 산건 아니고. 다른 글러브를 주문했는데, 품절되었다고 이걸 추천해서 보내줌. 이거랑 다른 하나는 다시 쓰겠다. 결론적으로는 대실패. 무려 두개나 당했다. 좋다고 광고하며, 다른 글러브 대
디퀘스트 (D-Quest) - 투수, 한정판
디퀘스트 투수. 특이한 글러브를 많이 생산한다. 잘 알려지지 않아서 그런지 우리나라에서는 잘 팔리지 않는 것 같다. 특이한 글러브들이 많다. 스와로브스키 보석이 박혀 있는 글러브도 있구 엄청 긴 글러브도 있고.. 등등 특이한 글러브들이 많다.
카나메 (Kaname) - 포수 미트, 3주년 한정판
미트 전문 브랜드라고 해서 한번 사봤다. 우리나라 원에이티 처럼 미트가 메인인 회사인 듯. 내가 한정판을 좋아해서. 3주년 한정판이라길래 또 혹했다. 옐로우 + 블루 조합 생각보다는 예쁘다. 무엇보다 끈피가 두꺼워서 맘에 든다. 끈피
아식스 (Asics) - 내야, 골드스테이지
오타니, 다르빗슈 가 사용하면서 유명해졌다. 물론 그 전부터도 사용되긴 했었지만.. 다르빗슈, 오타니를 거치면서 좀더 유명해 진 듯 하다. 아식스 글러브. 블랙 컬러에 십자웹 십자웹 내에 끈피. 아식스 마크는 오래전 부터 동일하다. 골드스테이
하타케야마 (하닥, Hatakeyama) - 포수미트, Q-OK
2년 전쯤 처음으로 출시된 하타케야마의 새로운 시리즈. Q 시리즈 여러 제품들이 있지만 그 중 미트를 먼저 보겠다. 온라인 매장에 들어가보면 이런 설명이 있다. 여기서 가장 눈에 들어오는건 매우 부드러운 와규가죽. 하닥은
옥택 (타마자와) - 미트
옥택, 타마자와 - 미트 옥택, 타마자와 미트는 미트계에서는 나름 유명하다. 미트 장인인 사가와 씨가 제작하는 포수 미트이며, 매우 딱딱하고 가벼운 걸로 유명하다. 제트의 사토씨와 더불어 미트계에서는 아주 유명하다. 하타케야마 미트를 좀 써보다 보면, 사토작 미트나
언더아머 - 투수, 가네코 치히로 모델
언더아머 글러브는 이미 단종되어서 더이상 나오지 않는다. 언더아머 글러브 중 프로 사용모델이 몇 가지 있는데 그 중 가네코 치히로 모델이다. 외야용으로는 야나기타, 요시다가 대표적이다. 포프로 글러브를 구해보려 했는데, 아쉽게도 아직 못 구했다..
도나이야 - 내야, 야마다 테츠토 오더 DJIM
도나이야는 우리나라에서는 유명하지 않은 메이커이다. 일본에서는 비교적 유명한 편이긴 한데 특별한 마케팅을 하는 것 같진 않다. 프로 선수들도 딱히 많이 사용하진 않고.. (야마다 테츠토만 유명한 듯) 글러브가 시즌별로 주로 한가지 색으로만
짐스 zeems 하이레벨오더 내야 글러브
짐스는 일본 브랜드 중에서 그래도 꽤 유명하다. 일본에서도 많이 팔리는 브랜드 중 하나. 특별한 특징은 없지만. 비교적 가볍고, 물형부 및 길들이기가 되어서 나온다는 점. 다른 고가의 글러브처럼 하이퀄리티 및 한정 느낌으로 판매되는 글러브는 아니
사토작 (Satoh) - 포수미트, 오렌지-블랙
사토작 포수미트 제트, 아디다스 글러브의 책임자 및 고문을 했던 사토 의 브랜드이다.본인의 이름을 딴 포수미트. 제트를 나오면서 본인의 브랜드를 만들었고, 아디다스의 고문을 하면서 아디다스에서도 사토의 글러브를 소량 제작하여 판매 하였다. 사토작 글러브 및 미트는
SSK 프로엣지 오더, 내야
사사키로 불리던, SSK 예전에 프로브레인 빔킵 모델 한번 써봤었는데 그때는 상당히 만족 했었다. 오랜만에 최상위 모델 프로엣지 모델을 구입해 보았다. 이전에는 일본 공장에서 생산했었는데 몇년 전부터는 전부 중국 공장으로 옮겨져서 제작되고 있다. 대신에 가격
아식스 골드스테이지 i-pro, "오타니 쇼헤이" 고시엔 한정판 2022
아식스 골드스테이지 모델이다. 그 중 프로선수 지급용으로 만들어 진다는 i-pro 모델 오타니가 2022년도 마지막 아식스 사용할 때 웹 모양이다. 이후에는 뉴발란스로 후원사를 변경했다. 이전 오타니 글러브 중 최고봉은 2021년 모델이다. 매우 화려한 글러브. 추후
하타케야마 (Hatakeyama) - 포수미트, M8, 네이비-레드
하타케야마 PRO-M8 패턴네이비 - 레드 색상 하닥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양의지, 강민호 모델로 대표되는 M2 패턴을 많이 사용한다.물론 잘 쓰는 사람들도 많지만 개인적으로는 다소 어렵다. 공이 빠르면 잘 받아지지만 느리면 튕긴다. 또 다른 유명한 모델 중 하나인
하타케야마 (Hatakeyama) - 포수미트, 양의지 사양, M2, 화이트-네이비
두산베어스 양의지 선수 모델하타케야마 PRO-M2 화이트-네이비 배색 사실 이건 사야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너무나도 유명한 미트이다. 그 중에서도 양의지 모델은 너무 유명해 모르는 사람이 없다..소